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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O Summit 2026 리뷰 - 파수 AI가 전한 AI 보안 플랫폼 구축 로드맵
파수 AI가 지난 9월 1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했습니다. AI-Native Enterprise로의 전환을 주제로 CAIO·CIO·CTO·CISO 등 국내 주요 기업의 C-Level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파수 AI가 부스와 세션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했는지 그 현장을 담아 봤습니다!행사명 : CAIO Summit 2026주제 : AI-Native Enterprise: Agent,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일시 : 2026년 9월 18일(금) 09:00 ~ 17:00장소 :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주최 및 주관 : 전자신문, CAIO Forum참가대상 : CxO(CAIO, CI..
2026.09.22 -
CSK 2026 리뷰 - 글로벌 사이버안보 무대에서 짚은 AI · 데이터 보안
파수 AI가 지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CSK 2026 (Cyber Summit Korea 2026)에 참가했습니다.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함께 주최한 국제 사이버안보 콘퍼런스로, 세계 각국의 사이버안보 기관 인사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 자리인데요. 파수 AI가 이틀간 부스와 세션 발표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했는지 함께 살펴보시겠습니다.행사명 : CSK 2026 (Cyber Summit Korea 2026)일시 : 2026년 9월 16일(수) ~ 18일(금) | 전시 부스는 9월 17일(목) ~ 18일(금) 운영장소 : 코엑스 서울주최 및 주관 : 국가정보원(NIS), 국가보안기술연구소(NSR) 이틀 내내 붐빈 파수 ..
2026.09.22 -
슬랙 위장 피싱메일 주의보 – 우리 회사 대표 이름으로 슬랙 초대장이 왔다면?
어느 날 오전, 파수 AI 전 직원의 메일함에 슬랙 (Slack) 초대장이 하나 도착했습니다. 초대장을 보낸 사람은 파수 AI 조규곤 대표, 일단 눈길이 갈 수밖에 없었죠.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는 메일이었지만, 대표님이 전 직원에게 갑작스레 새 슬랙 워크스페이스로 초대장을 보낸다는 흐름 자체가 부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파수 AI는 임직원 대상 악성메일 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어, 의심스러운 메일을 수신하면 바로 신고 센터로 전달하는 조직 문화가 자리 잡혀 있습니다. 분석 결과, 역시나 대표자 이름을 사칭해 발송된 피싱 메일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익숙한 이름과 익숙한 플랫폼을 앞세운, 정교한 사회공학 공격이었던 겁니다. 이 일은 파수 AI 한 곳에서만 벌어진 사건이 아닙니다. 최근 슬..
2026.09.16 -
AI 시대 문서중앙화 – RAG의 성패는 LLM이 아닌 ‘데이터’에서 갈립니다
RAG를 도입했는데, 왜 기대만큼 답을 못 내놓을까요?생성형 AI를 사내에 도입하는 방식으로 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LLM에 사내 문서를 연결해 조직만의 지식으로 답하게 하는 구조인데요. 그런데 정작 도입 후 실무에 쓰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기대와 달리 답이 어긋나거나, 낡은 정보를 근거로 답을 내놓거나, 근거 자체를 신뢰하기 어려운 상황이 반복되죠. 작년, 가트너는 한 리포트를 통해 2026년까지 AI-Ready Data가 뒷받침되지 않는 AI 프로젝트의 60%가 폐기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조사에서는 조직의 63%가 AI를 위한 적절한 데이터 관리 실무를 갖추지 못했다고 응답했죠...
2026.09.15 -
AI를 위한 문서중앙화 – 서버 밖 엔드포인트 데이터까지 관리해야 하는 이유
생성형 AI 도입이 조직 전체의 과제가 되면서, 많은 기업이 AI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먼저 손을 대는 영역이 바로 데이터인데요. 서버와 클라우드 저장소는 이미 어느 정도 거버넌스 체계가 갖춰져 있어, ‘이제 AI 활용에 큰 무리가 없겠다’ 싶은 수준까지 다다른 조직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AI 학습이나 활용을 본격적으로 진행할수록 결과물의 신뢰성이나 최신성에서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서버 데이터를 잘 정리했는데도 왜 그럴까요? 문제는 서버 밖에 있습니다. 실무자의 PC, 로컬 드라이브, 개인 이메일에 흩어져 있는 문서들 말이죠. 그리고 이 흩어진 문서들이야 말로 지금 AX 조직들이 풀어야만 하는 병목 지점입니다. AI를 위한 문서중앙화가 주목 받는 이..
2026.09.11 -
KCSCON 2026 현장 스케치 - AI 시대, 조직이 마주한 보안 과제는? | 제14회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파수 AI
사내 데이터를 학습한 내부 AI와 임직원이 일상적으로 쓰는 외부 AI 서비스,이 두 갈래가 모두 확산되면서 조직들이 마주한 AI 보안 과제도 완전히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파수 AI는 지난 9월 8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CSCON 2026 (제14회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 참가해, 이 달라진 환경에서 지금 조직이 마주한 보안 이슈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세션과 부스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행사명 : KCSCON 2026 (제14회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일시 : 2026년 9월 8일(화) 09:00 ~ 17:00장소 :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 전관주최 및 주관 : 데일리시큐9월 8일 오후 2시,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파수 A..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