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O Summit 2026 리뷰 - 파수 AI가 전한 AI 보안 플랫폼 구축 로드맵

2026. 9. 22. 13:06ㆍIT 트렌드가 한눈에!

파수 AI가 지난 9월 18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했습니다. AI-Native Enterprise로의 전환을 주제로 CAIO·CIO·CTO·CISO 등 국내 주요 기업의 C-Level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파수 AI가 부스와 세션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했는지 그 현장을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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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 행사명 : CAIO Summit 2026
  • 주제 : AI-Native Enterprise: Agent,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
  • 일시 : 2026년 9월 18일(금) 09:00 ~ 17:00
  • 장소 :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
  • 주최 및 주관 : 전자신문, CAIO Forum
  • 참가대상 : CxO(CAIO, CIO, CDO, CTO, CISO, CPO 등), AI 전문가 및 관련 업종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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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AI 보안 문의가 이어진 파수 AI 부스

하모니볼룸에 마련된 파수 AI 부스에는 AI 보안 고민을 갖고 계신 참관객분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AI 전환이 기업 의사결정의 핵심 아젠다로 자리 잡은 만큼, 부스를 찾은 CxO 분들의 질문은 대부분 '우리 조직에 AI를 어떻게 안전하게 안착시킬 것인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됐는데요. 짧은 대화 속에서도 조직 차원의 AX 방향성을 함께 짚어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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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는 조직 내 AI 사용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하는 Fasoo AI-Radar와, 조직 맞춤형 AX Platform Ellm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안전한 AI 보안 인프라와 자체 AI 역량 확보 — AI-Native Enterprise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두 축을 부스에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특히 각 조직의 산업 특성과 도입 단계에 맞춘 시나리오에 대한 질문이 많아, 꽤 오랜 시간 상담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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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AI 세션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보안 플랫폼 구축 로드맵>

오후 1시 50분, Track 3 (엣지 AI & AI 시큐리티)에서 파수 AI 최우선 팀장의 세션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AI 보안 플랫폼 구축 로드맵' 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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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션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조직 운영의 중심으로 들어오면서 변화하는 보안 지형을 짚고, 기업이 어떤 순서로 어떤 보안 축을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AI 사용 현황 파악부터 유출 경로 통제, 그리고 자체 AI 역량 확보까지 — 지금 CxO의 의사결정 테이블에 올려야 할 실질적인 방향을 짚어낸 발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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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솔루션

  • Fasoo AI-Radar : Shadow AI 탐지부터 비용 통제, 보안까지 조직의 AI 사용을 한 번에 관리하는 통합 AI 보안 플랫폼
  • Ellm : 우리 조직을 위한 맞춤형 엔터프라이즈 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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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AIO Summit 2026에서 파수 AI 부스와 세션을 찾아 주신 참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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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조직 운영의 중심으로 들어오는 지금,

파수 AI는 앞으로도 기업의 의사결정자들이 안심하고 AI를 안착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답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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