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1. 14:11ㆍIT 트렌드가 한눈에!
<행사 개요>
행사명 : ISEC 2025
일시 : 2025년 8월 26일(화)~27일(수) 09:00~18:00
장소 : 서울 코엑스 Hall D, 오디토리움(3F), 아셈볼룸(2F)
주최 및 주관: ISEC 2025 조직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CISO협의회, (주)더비엔
제19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25’가 8월 26~27일 서울 코엑스 Hall Dᆞ오디토리움(3F)ᆞ아셈볼룸(2F)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올해는 ‘AIᆞSECURITY’로 AI 기반 보안의 다양한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였는데요. 특히 하반기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였던 만큼 그 어느때보다 많은 기업과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ISEC 2025에서는 국내외 공공기관, 금융권, 일반 기업의 보안 담당자와 업계 관계자 8,0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보안 동향을 공유하고 실무적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전시는 212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으며, 22개 트랙과 124개 세션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최근 정부에서 AI 기반 혁신 경제에 집중하면서 개인정보보호법과 최신 규제, 정보보안의 기술적ᆞ관리적 보호조치, AI 보안 등 조직이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이슈들이 논의됐습니다.

올해 ISEC 2025는 ‘AIᆞSECURITY’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AI를 기반으로 더욱 통합되고 지능화되는 데이터 보안, 클라우드 보안 등 다양한 전략이 전면에 떠올랐습니다. 현장의 공통 질문은 한가지였죠. “데이터를 더 똑똑하게 쓰되, 사용성과 안전은 어떻게 지킬까?” 파수는 이 흐름에 맞춰, 실제 운영에 닿는 보안 전략을 중심으로 전시와 세션을 구성했습니다.
특히 파수는 현 시점에 가장 최적화 된 ‘차세대 데이터 보안’의 기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요. 파수 윤형동 부장이 진행한 세션인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Hyper DRM’는 로컬에서 클라우드로 이어지는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서 문서의 이동과 함께 정책과 로깅을 통합 운영하고, 사용자 경험은 흔들리지 않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례로 공유했습니다.

이 흐름을 구현한 해법이 바로 파수의 Hyper DRM, Fasoo Enterprise DRM (이하 FED)입니다. FED는 로컬에서 클라우드로 이어지는 하이브리드 협업 환경에서 문서가 어디로 이동해도 동일한 정책과 암호화가 파일에 따라붙도록 설계돼, 이기종 DRM 간 암ᆞ복호화 호환성과 정책 불일치로 생기던 운영 리스크를 크게 줄였습니다. 정책과 로깅을 한 곳에서 일관되게 운영하면서도 사용자 경험은 흔들리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Microsoft 365와 연동해, 정책에 따라 FED 문서를 MIP 형식으로 수동/자동 변환하고 Microsoft Copilot과 같은 생성형 AI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결과적으로 내ᆞ외부 협업 어디에서나 보안은 견고하게, 업무 흐름은 자연스럽게 유지되는 차세대 문서 보안 기반을 제공합니다.
부스에선 Hyper DRM 외에도 AI 기반 개인정보 검출ᆞ마스킹, 안전한 생성형 AI 활용 솔루션, 악성메일 훈련 서비스를 데모 중심으로 설명하며, 실제 보안 운영 및 관리자 관점에서의 해결 방식을 강조했습니다.
Fasoo AI Radar Privacy (이하 AI-R Privacy)는 AI 기반 개인정보 검출ᆞ비식별화 솔루션인데요. 텍스트 문서는 물론 이미지ᆞ스캔본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처리하고, 데이터 속성에 맞춘 최적의 탐지 방식을 적용해 정확도를 끌어올립니다. 학습된 AI가 비정형 데이터 속 문맥을 이해하고 까다로운 문장에서도 민감정보를 정밀하게 찾아내며, 자동 마스킹까지 이어져 보안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줄여줍니다.
Mind-SAT은 악성메일 모의훈련을 넘어 실제 악성메일에 신속히 대응하는 실전훈련과 결과 기반 보안 교육까지 한데 묶은 통합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전 과정은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관련 법적 요건을 충족하며, ISMS 신규ᆞ갱신 대상 기업의 침해사고 대응 모의훈련 컴플라이언스도 준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악성메일 전문 컨설턴트가 시기ᆞ트렌드를 반영해 업종과 업무 환경에 맞춘 맞춤형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리포트와 개선 과제를 통해 조직의 이메일 보안 수준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립니다.
Fasoo AI Radar DLP (이하 AI-R DLP)는 생성형 AI 사용 과정에서의 정보 유출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솔루션입니다. 패턴 매칭과 AI 기반 문맥 탐지를 병행해 민감정보를 더 정확히 검출하고, 생성형 AI 프롬프트에 입력되는 데이터에 세부적인 식별 및 차단 정책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보안을 강화하면서도 업무 흐름과 생산성은 그대로 유지되는 안전한 생성형 AI 활용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번 ISEC 2025에서 파수는 차세대 데이터 보안 Hyper DRM과 AI 보안 솔루션, 악성메일 훈련 서비스를 선보이며 AI 시대에 맞춘 보안 운영 방안을 강연과 부스 데모로 직접 보여드렸습니다.
많은 참관객분들과 현장의 과제와 해법을 깊이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파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조직의 AI 활용과 데이터 보안 전 분야를 아우르는 솔루션ᆞ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보안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하고, 고객 여러분의 의견을 가까이에서 들어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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